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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제39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인천선수단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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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제39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인천선수단 선전
  • 김성배 기자
  • 승인 2021.09.0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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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원(인천시청)이 ‘2021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르며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장상원은 지난 2일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열린 ‘2021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지난해에 이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로써 장성원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참가도 기대하게 됐다.

아울러 인천시청 카누 남자팀은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청신호를 밝혔다.

인천시청 카누팀은 ▲K4 200m(박정훈·송경호·김기성·이현우, 33초38) 2위 ▲K4 500m(박정훈·송경호·장상원·이현우, 1분27초8) 2위 ▲K2 200m(장상원·송경호, 33초693) 3위 ▲ K1 200m(장상원, 35초827) 2위에 입상했다.

강진선 인천시카누연맹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과 고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삼아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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