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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종합순위 8위 선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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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종합순위 8위 선전 다짐
  • 김성배 기자
  • 승인 2023.02.0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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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인천선수단이 종합 8위를 목표로 선전을 다짐했다.

인천은 이번 대회에 아이스하키 등 4개 종목에 총 54명(선수 26명, 임원 28명)을 출전시킨다.

인천선수단은 ‘2022 베이징동계패럴림픽’에 인천소속 유일의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아이스하키 이준용(지체장애)과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인천소속 국가대표로 출전한 스노보드 김윤호(지체장애)를 필두로 단체종목과 개인종목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둔다는 목표다.

한편,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강원도(평창, 강릉, 횡성, 춘천)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선수부 및 동호인부 총 7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쇼트트랙)에 총 1025명(선수 475명, 임원 및 관계자 550명)이 참가해 장애인동계체전 역사상 처음으로 참가인원이 1000명을 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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