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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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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 최재웅 기자
  • 승인 2024.01.3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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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및 자매도시 우수 상품 선보여

오산시가 설을 맞아 1일부터 3일까지 시청 광장에서 자매 도시와 연계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시와 자매 결연을 맺은 속초시, 순천시, 영동군, 진도군에서 추천한 업체가 참여해 상품성이 보장된 물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16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해당 장터에서는 각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품목의 농·특산물이 판매된다. 

구체적으로 보면 자매도시 중에는 영동군의 포도·곶감·과일잼, 속초시의 젓갈류·명태강정·건어물, 진도군의 전복·새우장·김·울금·반건조생선, 순천시의 함초·흑염소진액·전통장·매실피클·꽃차 등이 판매된다.

지역 내 업체에서도 세마쌀·전통주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통해 협력 관계가 유지되고 우호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산시민들이 설을 맞아 고품질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장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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