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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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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 준비 '만전'
  • 박금용 기자
  • 승인 2024.04.1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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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추진 자문 위원회 진행… 대행사 착수 보고 및 축제 세부 추진계획 검토

평택시 국제교류재단은 지난 12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제19회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제2차 추진 자문 위원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전년도 행사의 성과 분석을 통한 축제 개선 계획 및 착수 보고가 주요 안건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시의회⸱팽성119안전센터⸱시 관련 부서가 참여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축제 관람객의 주차시설 확보 관련 사항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행사장 접근이 쉬운 대중교통 활용을 적극 권장하는 홍보를 추진할 뿐만 아니라 인근 시설 및 도로 활용에 대한 협조 방안을 검토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제시됐다.

추후 진행될 3차 추진 위원회에서는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 기관의 협조를 통해 안전 관리계획 및 교통 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제19회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는 한국과 미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한미 문화 체험 부스, 주한미군 가족 및 시민 참여 퍼레이드, 한미 어린이 합창단 공연 및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국 간 우호적인 관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축제 첫날인 다음 달 18일에는 험프리스 기지 개방 행사인 Spring Fest가 함께 진행돼 평택시민과 방문객에게 한국과 미국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19회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는 다음 달 18일부터 19일까지 K-6(험프리스 기지) 사거리 앞 대로(안정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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