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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구민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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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구민상 수상자 선정
  • 백용찬 기자
  • 승인 2024.04.21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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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제34회 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지역주민과 각급 기관 및 단체로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공로가 많은 후보자를 추천받아 현지 실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사회봉사상’은 노인복지관 급식 봉사 등 2625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친 정윤식 씨, ‘구민화합상’은 지역주민을 위한 주도적 활동으로 참된 주민자치를 실현한 박영규 씨, ‘경로효친상’은 시조부모 및 시부모를 40여 년간 부양하며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한 염영미 씨가 선정됐다.

아울러 ‘산업증진상’은 해외시장 개척단 활동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정은철 씨, ‘대민봉사상’은 남인천우체국 소속으로 우수 우정 서비스를 제공한 송영남 씨, ‘문화예술상’은 무형문화재 완초장 전승 및 육성에 기여한 최낙원 씨, ‘체육진흥상’은 미추홀구 사격선수단 등 지원 및 체육회 봉사단 활동을 한 장용수 씨가 각각 선정됐다. 

구민상은 다음 달 1일 ‘제34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매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구민을 발굴해 구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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