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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급망 ESG 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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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급망 ESG 지원센터 개소
  • 김성배 기자
  • 승인 2024.04.22 1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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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협의체 구성 등 진행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시가 22일 인천상의에서 ‘인천 공급망 ESG 지원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주봉 회장, 유제범 미래산업국장, 김현민 대한상공회의소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글로벌 ESG 규제 강화에 따른 경영 부담을 해소하고 본격적으로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ESG 규제 대응을 지원하고자 이번 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이곳에서는 기업들의 ESG 대응 역량 제고 및 수출 경쟁력 유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중점사업으로는 ▲ESG 수준 진단 및 규제 대응을 위한 ‘컨설팅’ ▲ESG 대응 ‘교육·설명회’ ▲ESG 관련 협의체 구성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글로벌 공급망 내 기업들의 ESG 대응이 중요해 지는 시점에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ESG 지원기관을 개소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기업들의 ESG 이슈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천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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