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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도의원, ‘도래울중 앞 교통현안 해결 위한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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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도의원, ‘도래울중 앞 교통현안 해결 위한 정담회’
  • 김창석 기자
  • 승인 2024.05.07 1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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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경기도의원이 지난 3일  고양시청 도로관리과 덕양도로관리팀원과 정담회를 가지며 도래울중학교 앞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제언했다.
도래울중(흥도동 소재) 앞 사거리에는 현재 유턴할 수 있는 별도의 차로가 없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학부모 등 차량 운전자들이 학교까지 진입해 차를 돌려야 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현재 인근 학교 관계자들 또한 이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생 안전을 위해 개선하자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시 관계자는 “유턴차로를 확보하기 위해선 추가적인 도로부지를 확보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지적도상 확보 가능한 도로부지가 존재하지 않아 어려움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에 변 의원은 “도래울중 기준 400m 부근에 유턴차로가 존재하지만, 학생과 차량이 상시로 오가는 도로인 만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현행 6차선 도로에서 유턴차로 확보를 위해 차선 정비하는 경우, 관할 경찰서의 심의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변 의원은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 차원에서 시와 경찰서 담당부서 차원에서도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며, “시와 관할 경찰서 등이 원활한 업무 집행을 위해 구성한 도로·교통TF에 위의 현안이 안건으로 반영되도록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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