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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유채꽃 축제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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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유채꽃 축제 ‘열기 후끈’
  • 박복남 기자
  • 승인 2024.05.12 2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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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박시은 ‘市 홍보대사’ 위촉

구리시가 지난 11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구리 유채꽃 축제’개막식을 진행했다.

이번 개막식에서는 백경현 시장의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가수 김나희, 울랄라세션, 류지광, 김연자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비가 세차게 오는 가운데 출연자와 관객들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뜨거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백경현 시장이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를 시 홍보대사로 새롭게 위촉하고 직접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들 배우 부부는 드라마와 방송 등의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다.

특히, 그간의 꾸준한 선행으로 지난해에는 ‘제12회 나눔 국민 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백 시장은 “대중의 큰 인기는 물론 따뜻한 선행으로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두 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는데 구리시 최초 부부 홍보대사인 두 분과 함께여서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리시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오랫동안 거주하고 있는 도시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기쁘고 우리 부부가 함께 도시를 위해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구리시 홍보대사로서 책임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면서 도시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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