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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문화 어울림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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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문화 어울림 축제 ‘성료’
  • 전건주 기자
  • 승인 2024.05.1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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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이 지난 12일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열린 ‘광주 다문화 어울림 축제’에 참석해 내·외국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지난 12일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열린 ‘광주 다문화 어울림 축제’에 참석해 내·외국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광주시가 지난 12일 광주 외국인 주민 지원 단체 협의회 주관으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 ‘광주 다문화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내·외국인 주민 및 광주 왕실 도자 컨퍼런스 방문객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립 광지원 농악단의 판굿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 외국인 장기자랑 ‘글로벌 달란트 쇼’, 축하 공연, 놀이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부대 행사로 세계 음식 및 전통 문화,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관계 기관의 홍보 부스 등 흥미롭고 다양한 부스를 운영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며, “내·외국인 주민 모두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화합의 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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