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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분야 ICT 융복합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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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분야 ICT 융복합 확산
  • 임종대 기자
  • 승인 2024.05.13 1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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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역 5개 농가 스마트 장비 지원

여주시가 지역 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연계한 스마트 축산 장비를 지원하는 ‘축산 ICT 융복합 확산사업’에 11억 11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비 30%, 시비 20%, 융자 30%, 자부담 20%로서 원격 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 도입 및 솔루션 보급 지원을 통해 축사 내·외부의 체계적인 개체·환경·사양·악취·방역 관리 등 축산 농가의 노동력 절감 및 원격 경영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예비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물 품질 평가원을 통한 사전 컨설팅 완료 후 평가표에 의해 경기도에서 선정한 산란계 4농가, 낙농 1농가를 확정하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해당 농가는 자동 사료 급이기, 난 선별기 등 자동화 장비를 설치해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하는 등 스마트 축사 도입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현택 축산과장은 “가축 질병 예방 및 축산 경영 개선을 위해 축산 농가에 필요한 스마트 축산 장비를 지원해 여주시 축산업 경쟁력 확보 도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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