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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로교통과 안전부문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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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로교통과 안전부문 현안 점검
  • 임종대 기자
  • 승인 2024.05.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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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시청과 원팀 구성… 체계적인 협력체계 구축”

송석준(국민의힘, 이천)국회의원이 이천시 도로교통과 안전부문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협의하는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이강문 이천시청 안전건설국장 및 안전총괄과장, 차량등록사업소장 및 안전정책팀장이 참여해 이천시 도로교통과 안전부문 현안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추진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시는 ▲국지도 70호선 백사~흥천 및 대포~장록 조기완공 ▲국도 37호선 여주 점동~장호원 조기완공 ▲광역버스 증차, 국지도 84호선 용인~이천 간 도로의 제 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2026~2030)포함 ▲지중화사업 추진 등 이천시 도로교통 · 안전과 관련된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에 따라 송 의원 및 이천시청이 원팀으로 국토교통부,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업추진을 진행하기로 했다.

송 의원은 현재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화성~용인~안성 일죽까지 연결하는 반도체고속도로를 이천까지 연결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국토교통부에 적극적인 검토요청을 하기도 했다.

특히, “계획적이고 선제적으로 미래의 수요를 정확히 예측해 부발역 복합환승센터를 추진하는 등 별표형 고속철도망을 통해 장차 우리나라 철도 중심지로 발돋움하게 될 이천시 철도시대를 치밀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지역현안사업들이 내년 정부예산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면서 앞으로 이천시의 다른 현안 부문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긴밀하고 체계적인 협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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