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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상습정체구간 해소 협조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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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상습정체구간 해소 협조체제 구축
  • 김세영 기자
  • 승인 2024.05.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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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화성시의장은  21일 화성 서남부권 상습 정체 구간을 점검하고 화성시, 서부경찰서, 화성상공회의소와 교통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장을 비롯, 정명근 시장, 김원식 화성서부경찰서장, 경기도의회 의원 등 내·외빈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서남부권 상습 정체 구역 교통 해소 방안을 기획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업하기 좋고 안전한 화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통이 첫 번째다. 이번 교통 협약을 통해서 화성 서남부지역의 상습 정체 구역이 해소되고 교통안전에 관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체결을 통해 화성 톨게이트, 향남 톨게이트, 동화사거리 등 화성서부지역의 상습차량 정체 구역 개선에 대한 시설물 설비 협업 체계를 마련하고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위한 교통 시설 등 안전정책 확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교통협약 체결로 유관기관과 소통해 실질적인 개선 요구 사항을 파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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