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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세끼 장수 밥상 요리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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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세끼 장수 밥상 요리 교실 운영
  • 전건주 기자
  • 승인 2024.05.22 2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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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어르신 영양 불균형 문제 개선

하남시가 지난 21일부터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균형 잡힌 식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삼시 세끼 장수 밥상 요리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독거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양 교육과 요리 교실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해 스스로 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영양 및 식습관 위험 요인이 있는 독거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회당 8명씩 총 5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부적으로 대상자들은 한 끼 적정식 사량과 균형식 상차림에 대한 교육과 함께 전문 조리 강사의 요리 시연이 진행된다.

이후 어르신들은 시연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현재 시장은 “평소 요리를 어렵게 느꼈던 분들이 이번 장수 밥상에 참여해 스스로 요리를 만들고 건강한 식생활의 재미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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