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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광명 고속도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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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광명 고속도로 ‘촉구’
  • 김창석 기자
  • 승인 2024.05.23 1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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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국토부 장관에 서한문 전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일 국토부교통부 장관에게 ‘당진~광명 고속도로’민간 투자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건의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당진~광명 고속도로는 경기·충남 베이 밸리 상생 협력 기본 구상의 핵심 사업”이라며, “서해안 고속도로의 상습 교통 정체 해소와 상생 협력의 성공을 이끄는 중요한 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과 광명시 가학동 간 61.4㎞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이는 경기와 충남을 연결하는 서해대교의 교통량 포화로 상습적 교통 정체가 일어나는 가운데 새로운 교통로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경기·충남 베이 밸리 상생 협력 기본 구상뿐만 아니라 경기 서부 SOC 대개발 정책에도 포함됐다.

이번 사업은 민간 투자 형태로 진행된다.

2022년 11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적격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조사는 올해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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