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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빌리지’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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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빌리지’ 그랜드 오픈
  • 임종대 기자
  • 승인 2024.06.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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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대기업·소상공인 상생 협약 ‘결실’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달 31일 여주375아울렛 상점가에서 개최된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 그랜드 오픈식’에 참석해 국내 최초의 대기업과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약으로 재탄생한 ‘여주375 아울렛 상점가 오픈식’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시의 중재 및 여주 375 아울렛 상인회, ㈜신세계사이먼과의 공존과 상생을 위한 협의 등 7년간의 노력으로 이뤄진 운영 지원 협약에 따라 재탄생된 여주 375 아울렛 상점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시의장 및 시의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여했다. 

기존 여주 375 아울렛은 대규모 점포 및 온라인 쇼핑몰의 성장과 코로나19 펜데믹 등 대외 환경 악화로 빈 점포가 늘고, 상권이 점점 침체돼왔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이재권 여주 375 아울렛 상인회장과 회원들은 긴 시간 동안 시 및 신세계사이먼과 많은 노력을 했고, 이번 성과로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시장은 “그랜드 오픈식을 계기로 새롭게 태어난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가 안전하고 쾌적한 소비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진정한 소통을 통해 여주의 대표적인 지역 상권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및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가 여주시 원도심 상권과도 상생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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