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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개교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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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개교 ‘10주년’
  • 백용찬 기자
  • 승인 2024.06.11 2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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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그레고리 워싱턴 총장 ‘면담’
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개교 10주년’을 기념해 그레고리 워싱턴 총장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
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개교 10주년’을 기념해 그레고리 워싱턴 총장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개교 10주년을 맞아 한국에 방문한 그레고리 워싱턴 조지메이슨대학교 총장이 11일 유정복 인천시장과 만나 지원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만남에는 메건 힐리 워싱턴 미국 캠퍼스 총장 및 특별 보좌관 메건 힐리 외에도 로버트 매츠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켈리 정 입학처 및 정부협력처 겸임처장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김종환 투자유치본부장이 배석했다.

그레고리 워싱턴 총장은 유 시장에게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10주년 기념행사를 소개하고, 그간 한국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이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캠퍼스 확장과 연구소 개소 등 확대 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그레고리 워싱턴 총장은 “유정복 시장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뿌리내린 지난 10년을 함께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인천시가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개교 10주년을 축하드리고, 인천 글로벌 캠퍼스의 명성을 드높이는 데 일조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올해는 IGC 학생 충원율도 대폭 증가해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인천 글로벌 캠퍼스 조성 목적에 부합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법학 석사 과정 신설 등 인천 지역 인재 발굴과 경쟁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10주년 기념행사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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