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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오산 도시 기본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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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오산 도시 기본계획 수립
  • 양철영 기자
  • 승인 2024.06.1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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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계획단’ 총 40명 위촉

오산시가 2040년 오산 도시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지난 17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주민 계획단 위촉식’을 가졌다.

시는 해당 계획 수립에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주민 계획단을 운영키로 하고, 앞서 4월부터 5월까지 시 홈페이지 및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해 최종 40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시장, 주민계획단 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위촉식 수여, 도시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 및 회의 운영계획 안내 등의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이 시장은 “오산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도시 계획을 수립하고자 주민 계획단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기법과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주민 계획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주민 계획단’은 ▲산업·경제 ▲교육·복지 ▲안전 ▲관광·문화·환경 ▲도시·주택·교통 등 모두 4개 분과로 구성되며,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총 4차례 회의를 거쳐 시의 미래상 및 분야별 추진 전략을 도출해 이를 ‘2040 오산 도시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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