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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기재위,‘소상공인·학부모 세액공제법 발의’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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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기재위,‘소상공인·학부모 세액공제법 발의’ 공동 기자회견
  • 김창석 기자
  • 승인 2024.06.24 2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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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들의 예체능 학원비와 착한 임대인에 대해 세액을 공제해주는 내용이 담긴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상공인·학부모 세액공제법’을 발의했다.

이어 안 의원은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제도를 상시화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대해 “고물가, 고금리, 내수침체 상황이 지속되면서 서민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 제도를 상시화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해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태호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직장인·학부모 공약’, ‘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하고 서민과 중산층의 세부담을 완화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그 중 ‘초등학생 예·체능 학원비’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액공제는 민생에 실질적인 혜택을 줘 삶의 질을 제고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당론 법안으로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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