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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관악 컨퍼런스 공식 병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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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관악 컨퍼런스 공식 병원 지정
  • 전건주 기자
  • 승인 2024.07.10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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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BE 세계 관악 컨퍼런스 조직 위원회는 경희대학교 의료원 교육 협력 참조은병원을 ‘2024 세계 관악 컨퍼런스 공식 지정 병원’으로 선정하고 행사 기간 의료 분야 협력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참조은병원’은 시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자 중증 치료 대표병원으로 경기 동부권 거점 병원이다.

제20회 WASBE 세계 관악 컨퍼런스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남한산성 아트홀을 중심으로 시청 다목적 광장, 남한산성 인화관, 곤지암 도자공원 등에서 메인 공연, 프린지 페스티벌, 강연 및 전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연계 행사로 13일에는 특전사 고공 강하 시범, 군악 및 의장대의 거리 퍼레이드와 특별 공연이 광주대로와 광주시청 다목적 광장에서 펼쳐진다. 

14일에는 블랙 이글스 에어쇼와 K-MUSIC 페스티벌, 15일에는 국내·외 주요 내빈이 참석하는 공식 개막식이 시청 다목적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5일간 세계 27개국 2000여 명의 음악 관계자와 3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20회 WASBE 세계 관악 컨퍼런스’는 다양한 장소에서 대규모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분야에 각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참조은병원의 참여로 의료 분야 준비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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