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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역 도심 복합사업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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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역 도심 복합사업 ‘맞손’
  • 김창석 기자
  • 승인 2024.07.10 1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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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10일 GH 광교 사옥에서 임병택 시흥시장, 정동선 시흥도시공사 사장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10일 GH 광교 사옥에서 임병택 시흥시장, 정동선 시흥도시공사 사장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0일 GH 광교 사옥에서 시흥시와 ‘시흥 대야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세용 GH 사장, 임병택 시흥시장, 정동선 시흥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장들은 시흥 대야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타당성 검토 및 현안 이슈 공동 대응, 지구 지정을 위한 동의율 확보, 지역주민 의견 반영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하기로 했다. 

시흥 대야역 일대는 ‘국토교통부 도심 복합사업 10차 후보지’로 지정됐으며 ▲생활 SOC 확충 ▲교통 환경 개선 ▲품질 높은 주택 공급 등 도심 개선을 위해 지구 지정 제안을 추진 중이다.

김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해 시흥시의 균형적인 도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GH는 현재 추진 중인 공공 재개발 사업, 가로 주택 정비사업과 더불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원도심 주거 환경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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