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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인천광역시 회장배 수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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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인천광역시 회장배 수영대회
  • 김성배 기자
  • 승인 2015.06.2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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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예선전 등 초중고 신인 ‘경합의 장’

제66회 인천광역시회장배 수영대회가 26일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인천 예선전을 겸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인천관내 초·중·고 선수 이외에도 비등록 선수가 신인부로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었다.

이날 치뤄진 단체전 계영 400m경기에서 ▲남초부 성지초(김동우, 여태경, 김민규, 윤미재), ▲남중부 동인천중(김유종, 김보훈, 채명광, 김민혁), ▲여초부 성지초(박낭경, 김도혜, 안서현, 윤가은), ▲여중부 함박중(권은솔, 김지현, 박희경, 박윤정)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인천수영연맹 김정훈 회장은 "올해로 66회재를 맞는 회장배 수영대회는 그동안 선수들의 꿈을 키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데 크게 기여했고, 우수선수 발굴의 산실로 오늘날 인천체육이 발전하는 밑거름이 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연마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스포츠 스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취임한 김회장(43)은 인하대학교를 출신으로 현재 구로참튼튼병원에서 대표병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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