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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댄스스포츠 “위상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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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댄스스포츠 “위상 떨쳤다”
  • 김성배 기자
  • 승인 2015.08.1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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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국제친선 인천시장배 댄스스포츠 경기대회’우승, 강원체전 ‘청신호’
▲ 15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국제친선 인천시장배 댄스스포츠 경기대회' 라틴 5종목에 출전한 강문성·박지수 커플이 화려한 라틴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인천 댄스스포츠 선수들이 '제7회 국제친선 인천시장배 댄스스포츠 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일궈내며 오는 10월 강원도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메달전망을 밝게했다.

지난 15일 인천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강문성·박지수 커플(인천연맹)은 아마추어 라틴5종목 출전 오세현·이혜원(충남연맹)커플과의 박빙의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유스 라틴 5종목에 출전한 최승혁·김지연(인천시연맹)도 차재용·최지윤(경기도연맹)커플을 꺽고 시상대 제일 높은 곳에 올랐다.

초등부 여여 라틴 3종목에 출전한 박정유·심지은(인천연맹) 커플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권모·김승희(인천연맹)은 프로페셔널 스탠다드 5종목에서 4위를, 프로페셔널 라틴 5종목에서 장우민·임규나(인천연맹)커플은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14일 부터 열린 강화 국제 춤 축제(제7회 국제친선 인천시장배 댄스스포츠 경기대회 및 제2회 국제친선 국민생활체육 전국생활무용연합회장배 경연대회)는 국내선수단 700여명과 몽골선수단 140여명 등 총 840명이 초등부부터 노년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참가 라틴댄스·스탠다드댄스·포메이션댄스 등 댄스스포츠와 창작·한국·세계 생활무용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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