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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상비군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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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상비군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전지훈련
  • 김성배 기자
  • 승인 2015.08.19 2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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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매진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박차

8월8일부터27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 49명이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국가대표 상비군의 하계합숙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향상을 도모하고, 인천 선수들에게도 상비군 훈련 모습을 통해 국가대표선수의 목표를 갖고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인천사격연맹 양광석 전무이사가 주선하면서 마련됐다.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신은경 코치는 “옥련국제사격장은 국제경기가 개최된 훌륭한 시설로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에 임해 기록향상과 컨디션 조절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국가대표 상비군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체육회 이종헌 경영기획부장은 “옥련국제사격장이 각종 국내외 장소로 활용되는 것 이외에도 해외 국가대표 선수단과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전지훈련 장소로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련국제사격장은 지난 2월 미추홀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개최하고, 4월과 5월에는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선수단이 전지훈련 장소로 사용하여 경기장 활성화와 인천 홍보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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