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풍년 기원 ‘모내기’ 시연

박금용 기자l승인2019.05.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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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군기 용인시장이 13일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용수마을에서 풍년을 기원하며 모내기 시연을 하고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13일 친환경 쌀 생산단지인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용수마을에서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모내기에 바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백 시장을 비롯해 원삼친환경쌀작목반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백 시장은 “농가 소득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친환경 농업의 저변을 확대할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204ha 면적에서 1081톤의 친환경 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금용 기자  pressk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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