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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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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대회 개최
  • 박복남 기자
  • 승인 2019.06.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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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운동실천,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 푸른 생활터전 확립으로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5일 남양주시 체육문화센터에서 800여명의 생활개선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과 푸른 생활터전 확립으로 남양주시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기 위한 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난 2년간 읍⦁면⦁동⦁골드⦁분과 25개 단위 생활개선회 별로 추진했던 과제교육과 봉사활동 등 활동 실적을 전시‧홍보했다.

또한 생활개선회 조직 발전과 농업, 농촌, 지역발전에 기여한 회원 7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남양주시장표창은 화도골드생활개선회 김애경회장과 오남읍생활개선회 고정순회장, 남양주시의회 의장표창은 남양주시연합회 김홍래 재무, 경기도의회 의장표창은 와부아파트생활개선회 차효순회장, 조응천국회의원 표창은 화도아파트생활개선회 김화자회장, 김한정국회의원 표창은 진접읍생활개선회 이선희회장, 주광덕국회의원 표창은 시연합회 강선희 사무국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화도지역 생활개선회원들이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기금을 마련하여 심석고등학교와 마석고등학교에 각 200만 원씩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해 “생활개선회가 추진하는 5-S 중 생활환경 개선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3기 신도시의 교통혁명이 필요하다. 교통 환경 개선과 생활개선을 함께 이루어 활기찬 남양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김은주 회장은 “남양주시 생활개선회가 과제 교육을 통해 익힌 재능을 이웃에 환원하는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와 폭넓은 활동으로 살기 좋은 남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과 푸른 하천 가꾸기 등으로 남양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1,23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여성 단체로 ‘농촌생활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5-S운동[화목한가정만들기(Sweet home), 자원봉사하기(Service), 1인1특기갖기(Special ability), 노인자살예방(Suicide prevention), 환경보전(Save the Earth)]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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