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소년연극제 인천예선, 15팀 열전

젊은 열정으로 감동무대 선사 김성배 기자l승인2019.06.1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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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연수여고 푸그연팀이 ‘도시락 속의 머리칼’을 공연 하고있다.

‘제23회 인천청소년연극제 겸 제23회 전국청소년연극제 인천지역 예선대회’가 지난 6일 문학시어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뜨거운 경연에 들어갔다.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인천연극협회가 주체하고,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인천예총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지역 15개 학교 팀이 참가한다.

참가팀은 ▲7일 터의 ‘내일을 위한 오늘’(인천여고) ▲8일 A.O.H의 ‘아카시아 꽃잎은 떨어지고’(해송고) ▲9일 푸그연의 ‘도시락 속의 머리칼’(연수여고) ▲11일 자울아이의 ‘파수꾼’(연수고) ▲12일 아우림의 ‘여우비’(옥련여고) ▲13일 뽀다의 ‘아쥬르 아틀리에’(연송고) ▲14일 가이아의 ‘아름다운 사인’(디자인고) ▲15일 아우라의 ‘7일’(뷰티예술고) ▲16일 연가쉬의 ‘써니 프로젝트’(고잔고) ▲18일 탈리아의 ‘드림캐처’(세원고) ▲19일 페르소나의 ‘방황하는 별들’(공항고) ▲20일 시나브로의 ‘사춘기 메들리’(안남고) ▲21일 마하날의 ‘WHER E AM I’(부평여고) ▲22일 A Leap forwed의 ‘첫째’(동인천고) ▲23일 T=I의 ‘수업료를 돌려주세요’(강남영상미디어고) 등이 경연한다.

대상작은 인천시장상을 비롯해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충남 예산군에서 진행되는 ‘제23회 전국청소년연극제’ 인천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인천연극협회 관계자는 “이번 연극제는 청소년들이 무대와 만나는 소중한 발표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 세상에 주인이 될 청소년들이 이번 연극잔치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pressk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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