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 기업 기술보호 팔 걷었다

민ㆍ관ㆍ학 산업보안협의회 정기총회 김창석 기자l승인2019.06.19 21: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기남부경찰청 산업기술보호수사대는 지난 18일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보호를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산업보안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민·관·학 산업보안 관계자로 구성된 ‘경기남부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도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업인 협회 대표, 관련학과 교수, 법률전문가가 참여해서 중소벤처기업 기술보호 정책의 실효성과 예산 확대 필요성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 산업보안협의회 활동은 관계기관 및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치안인 3C파트너십(연결·조정·협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기현 산업보안협의회 위원장은 기업하기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기술유출로 인해 중소벤처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러한 여건에서 경기도청,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기술 보호 정책이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산업보안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며 위원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김창석 기자  presskd@hanmail.net
<저작권자 © 경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 27번길 53 2층  |  대표전화 : 032) 556-2114  |  팩스 : 032) 876-8450  |   등록번호 : 인천 아-00009
등록일자 : 2017년 1월17일  |  발행인·편집인 : 신근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근하
Copyright © 2019 경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