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문 도의원, 日경제보복철회 피켓시위

“치졸하고 불법적 행위, 반드시 막아 냘 것” 김창석 기자l승인2019.08.1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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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은 지난 14일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곁에서 아베정권의 경제보복 철회와 일본군 위원부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를 촉구하는 경기도의회 릴레이시위에 참여했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석한 배 의원은 “일본의 치졸하고 불법적인 경제보복을 도민과 함께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며, “일본은 당장 경제보복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배 의원은 제7회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과 1400회 일본군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린 일본대사관 앞 집회에도 참석해 “국민의 단합된 힘으로 이번의 어려운 이번의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의 리더 국가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국민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창석 기자  pressk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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