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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에도 미추홀구에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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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에도 미추홀구에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들
  • 채기성 기자
  • 승인 2019.09.16 1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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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환경건설 미추홀구에 1천만 원 기탁

인천 미추홀구에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구는 16일 아름다운 환경건설에서 현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종열 아름다운 환경건설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한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저소득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지난 11일에도 인천주안로타리클럽이 숭의동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기쁨의집’에 100만 원 상당 생필품을 전달했다.

‘기쁨의집’은 보호가 필요한 중증장애인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을 돕고 있는 생활시설이다.

인천주안로타리클럽은 2008년부터 기쁨의 집에 생필품 및 생활시설 개선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정식 회장은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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