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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 브라운스톤 경로당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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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 브라운스톤 경로당 개소
  • 전건주 기자
  • 승인 2019.10.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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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이 지난 8일 미사24단지아파트에서 열린‘미사강변 브라운스톤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상호 하남시장이 지난 8일 미사24단지아파트에서 열린‘미사강변 브라운스톤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남시가 지난 8일 주민 화합의 장소가 될 ‘미사강변 브라운스톤 경로당’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김선배 대한노인회 하남지회장, 방미숙 시의장 등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현판식,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로당은 연면적 154.08㎡ 규모로 방 2개, 화장실 1개, 거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신축된 지 얼마 안 된 아파트 내 경로당으로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김 시장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을 위한 일자리 창출, 건강 증진, 평생교육과 여가문화 활동 증진 등 더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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