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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건설경제인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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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건설경제인 ‘머리 맞대’
  • 박금용 기자
  • 승인 2019.10.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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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생 및 활성화 방안 논의

평택도시공사가 지난 8일 공사 청백리실에서 ‘지역 건설경제 상생을 위한 건설경제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재수 사장 외 공사 관계자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 대표이사, 대한전문건설협회 평택협의회장, 한국전기공사협회 평택협의회장, 전국고용서비스협회 평택지부장과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시공사인 주식회사 삼호, 중흥건설 관계자,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3-3공구 시공사인 활림건설 주식회사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건설경제 활성화 취지 및 목적을 설명하고 활성화 방안을 토론했으며, 지역단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 사장은 “지역 건설경제 상생 및 지역 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전문 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건설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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