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10-22 20:20 (화)
오산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전개
상태바
오산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전개
  • 양철영 기자
  • 승인 2019.10.10 22: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산경찰서세교지구대는 국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3불(不)사기 근절을 위해 나섰다.

전화금융사기 특별단속과 관련해 지역의 22개 아파트에 저녁 시간을 활용해 보이스피싱예방홍보 방송을 송출하고 엘리베이터 게시판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예방전단을 비치했다.

또한 한신대학교 축제에 참석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대포통장, 고액알바 등을 특화한 전단을 자체 제작해 배포하고 한신대 공식홈페이지를 활용해 공지사항에 게시하는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예방에도 적극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보이스피싱예방홍보강의 서비스로 세마동 주민센터, 신장동 주민센터, 오산세교종합복지관 등 주민들이 다수 모이는 장소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홍보예방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구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이스피싱예방 홍보에 지속적인 추진 및 전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