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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청소년 쉼터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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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청소년 쉼터 관계자 격려
  • 박복남 기자
  • 승인 2019.10.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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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난 11일 금곡동 ‘일시 청소년 쉼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확인했다.

이날 조 시장은 쉼터 시설을 세밀하게 살핀 후 정혜경 문화교육국장으로부터 시설 현황과 운영 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듣고, 청소년들을 더욱 따뜻하고 안전하게 안아줄 수 있는 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2007년 개소한 이곳 쉼터는 다양한 원인으로 거리를 방황하는 위기 청소년들 누구나 언제든지 방문해 보호와 상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수면실 및 샤워실, 식당, 문화활동 공간 등을 갖춰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특히, 아동 보호 전문기관이 함께 위치하고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아동 보호를 위한 활동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조 시장은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배려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과정들이 튼튼한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청소년 쉼터와 같은 시설들이 좀 더 확대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도 시는 ‘이동형(차량) 청소년 쉼터’ 등 청소년 중심의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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