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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출장소, 내달까지 세무과 전 직원 책임징수제 징수명령액 41% 정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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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출장소, 내달까지 세무과 전 직원 책임징수제 징수명령액 41% 정리키로
  • 박금용 기자
  • 승인 2019.10.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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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조세정의 실현 및 지방세수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세무과 전 직원 책임징수제’를 실시한다.

안중출장소는 이번 책임징수제 기간 중 징수명령액 12억 3500만 원(체납액 100만 원 이상 500만 원 미만 체납자 대상) 중 41%인 5억600만 원 이상을 정리할 계획이다.

다음 달까지 운영하는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동안 실시되는 ‘책임징수제’는 세무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안중출장소 세무과 전 직원 4개조 22명으로 구성 운영한다.

아울러 현장독려를 위해 체납액 1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의 체납자는 체납자 실태조사반에서 전담하고, 5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한 징수전담반도 병행 실시해 체계적인 체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출장소 관계자는 “책임징수제 운영에 앞서 지방세 체납자에게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체납액을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며, “이번 책임징수제 운영기간 중 무재산 등 징수 불가능한 체납액의 결손처분, 고질적·상습적인 체납자는 부동산 및 동산과 각 종 채권압류, 신용정보등록 등 강력한 체납처분 실시와 현장 징수활동을 강화해 끝까지 징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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