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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감시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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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감시체계 강화
  • 김성배 기자
  • 승인 2019.10.3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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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측정소 등 기반 확충

인천시가 최근 미세먼지 자동측정소 2개소를 신설하고 노후 측정소 3개소를 교체하는 등 미세먼지 감시 기반을 강화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미세먼지 자동측정소 22개소(도시 대기측정소 19개, 도로변 대기측정소 3개)와 미세먼지 감시 종합상황실 및 대기오염 환경전광판 6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미세먼지 측정을 위해 이동 가능한 이동식 미세먼지 측정차량과 도로에서 비산하는 먼지를 측정하는 도로 재비산먼지 측정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9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강화군 길상, 부평구 삼산지역 미세먼지 자동측정소 신설을 비롯해 노후 자동측정소(송도, 석남, 석바위) 3개소를 교체함으로써 한층 더 신뢰도 높은 미세먼지 예·경보제를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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