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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공동체 예술 프로그램 ‘내일의 예술’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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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공동체 예술 프로그램 ‘내일의 예술’참가자 모집
  • 박금용 기자
  • 승인 2019.11.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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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러너’와 함께하는 예술 체험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함께 공유하는 ‘공동체 예술’ 프로그램인 ‘내일의 예술’ 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예술교육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재단에서 양성하고 있는 문화예술매개자 ‘아트러너’가 지역 문제에 대한 고민을 담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달에는 지난 9월부터 2개월 간 사전 운영을 거쳐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계 형성이 필요한 이웃들이 서로 밥을 먹여주며 특별한 소통의 경험을 갖는 ‘심통(心通)난 브런치’, 육아에 지쳐 자신을 잃어가는 엄마들이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엠..’ 등 총 2개 프로그램이다.

‘심통 브런치’는 회 차 별 12명, ‘아이엠..’은 회 차 별 6명 씩 각 프로그램 특성에 맞춰 소수 인원만 모집, 최대한 참여자에게 집중하는 시간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지하1층 예술체험 공간 및 아파트 단지(커뮤니티 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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