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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서 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 함께 ‘풋살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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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서 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 함께 ‘풋살 멘토링
  • 채기성 기자
  • 승인 2019.11.0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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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인천 청라북항 풋살장에서 청소년들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청(靑)·중(重) 프로젝트 2차를 진행했다.

이번 청·중 프로젝트는 학교전담경찰관과 청소년이 함께 풋살 운동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고 공감대 형성 및 선도 활동을 진행했다.

청·중은 청소년 존중의 줄임말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화합하자는 의미이다.

이날 풋살 경기에는 지난 18일 1차 풋살경기에 이어 학교전담경찰관을 포함해 축구동아리 청소년 10명 등 총 22명이 참여했고 풋살경기 후 밥을 함께 먹으며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중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전담경찰관들과 함께 땀 흘리며 풋살 할 수 있어 좋았고 대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돼 즐거웠다”고 말했다.

서연식 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앞으로 학생들간의 협동심·친밀감 형성 등 청소년 비행 및 학교폭력 감소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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