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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 한국전문인대상 사회공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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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 한국전문인대상 사회공헌 ‘대상’
  • 김창석 기자
  • 승인 2019.11.13 2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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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공헌 등 봉사마인드 실천 ‘합격점’

신경대학교가 최근 사단법인 한국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제10회 한국전문인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획득했다.

이날 수상은 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 각 분야 전문인을 선정하기 위해 공적 조서와 공약 이행 언론보도내용을 기반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성, 혁신성, 참신성, 공약실현 가능성 등 3개 분야 25개 세부지표에 따라 환산해 공모 및 평가를 거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신경대학교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생을 위한 대학’, ‘지역사회 공헌대학’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대학의 교육목적인 ‘진리탐구, 인재양성, 사회봉사’를 실현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신경대는 2017년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의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결과, 같은 해 ‘화성시 제1호 지역사회공헌 선도학교’로 지정됐다.
 
이 후, 교내 재학생들 뿐 아니라 교수 및 교직원 등 모든 구성원의 지역사회공헌 봉사 마인드 구축 및 실천, 그리고 지역사회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신경대학교는 지난 3년간 화성시 뿐 아니라 인근 광역단체에서 주관 및 주최하는 수많은 행사에 직접 참여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그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고 있다.        

또한 교내 캠퍼스를 지역민들에게 무상으로 개방하여 지역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함께 호흡하며, 지역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화성시 수학학력평가, 지역민과 함께 하는 불꽃축제, 우리동네 물 축제, 유치원 체육대회 등)을 개발하고 실시한 결과 지역민으로부터 매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경대 이서진 총장직무대행은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며, 지역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고 추진해 화성시 나아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대학으로 거듭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경대학교는 다음 달 26일부터 31일까지 2020학년도 정시 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 할 예정이다.

신경대는 신입생 전원에게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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