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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올해도 ‘잔류왕’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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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올해도 ‘잔류왕’ 명불허전
  • 김성배 기자
  • 승인 2019.12.0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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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 승점 1점 앞서 ‘10위’ 안착

인천 유나이티드가 경남 FC와의 ‘잔류 결정전’에서 K리그1 10위로 생존을 확정지었다.

창원축구센터에서 지난 달 30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38라운드에서 인천은 경남과 혈투 끝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 전까지 승점 33으로 경남에 승점 1 앞선 10위였던 인천은 승점 1을 더하며 승점 34를 기록해 승점 33점에 그친 경남에 우위를 유지하며 10위를 확정했다.

췌장암 판정을 받고도 계속 벤치를 지키고 있는 유상철 인천 감독은 팀의 최대 목표였던 잔류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이날 패배한 경남은 오는 5일 구덕운동장에서 부산과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를, 8일에는 창원축구센터에서 2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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