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12-10 18:23 (화)
인천대교 ‘희망잇기 사업’으로 도움의 손길
상태바
인천대교 ‘희망잇기 사업’으로 도움의 손길
  • 오명철 기자
  • 승인 2019.12.02 17: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대교는 지난 달 29일 인천 중구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과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인천대교 희망잇기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인성 구청장, 유인준 인천대교 대표,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천대교는 1999년 설립이후 올해 개통 10주년을 맞이해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과 기부를 진행했다.

홍 구청장은 “인천대교가 중구 구민과 함께한 상생과 소통의10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구민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정의 손길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