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2-24 21:17 (월)
-경자년(更子年) 특별‘인터뷰’-
상태바
-경자년(更子年) 특별‘인터뷰’-
  • 경도신문
  • 승인 2020.01.12 22: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과 정부로 부터 신뢰받는 단체로 거듭난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새롭게 탈바꿈 ‘시동’

本紙는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평화 수호 국가로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 전우들의 고귀한 희생의 참뜻을 기리기 위해 특집으로 박 동주 임시회장을 만났다.

다가오는 중앙회장 선거. 철저한 관리
중립적이며 공명정대하게 실시하겠다!

本紙는 지난 7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중앙회 박 동주 임시회장을 만나 20여만 전우(회원)들이 학수고대하고 있는 중앙회정상화를 위한‘로드맵’에 대해 단독 인터뷰 을 가졌다.
이날 박 동주회장은 本紙채기성 기자와의 ‘일문일답’대화에서…

중앙회 정상화를 위한 초석 가시화

기자: 월참전우(회원)들의 최대관심사는 중앙회의 빠른 정상화를 고대하고 있는 데요 이에대한 입장은…
 
박 회장: 전우(회원)님들이 그동안‘송사’사건으로 인해‘식물단체’로 전락돼 많은 고통을 겪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서 임시임직원 및 직원들과 함께 수시로 대화를 통해 다시는 그 같은‘송사’사건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계획을 수립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기자: 그럼 언제쯤 중앙회가 빠른 정상화가 되도록 하실 생각이십니까?

박 회장:  빠른 정상화를 위해서 오는 15일까지는 지회장ㆍ대의원 선임에 대한 선출을 끝내고 이사회를 소집해 중앙회장선거와 관련된 일정 및 제반절차에 대해 논의 할 것입니다.

일부 대의원 선출 잡음 인내심 필요!

기자: 지금 전국적으로 실시한 지회장.대의원 선임에 따른 선출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는 관계로 회장님께서 구상하시고 있는 ‘로드랩’에 차질이 생길수가 있다고 생각 되는데요

박 회장: 저도 그 문제성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으나 전우(회원)님들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 연초부터 임시충남지부장선임과 관련 전우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박 회장: 그 문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날 임시충남지부장 선임에 대한 심사의 결과를 지켜 보기위해서 저도 늦게까지 사무실에 있었습니다.
또한 인사위원장으로부터 심사에 대한 결과를 보고받고 처리했습니다.

정관을 위배하는 지회장 겸직은 안 된다.

기자: ‘월참’정관에 의하면 지회장에 겸직으로 선임되기 위해서는 사전에 중앙회장의 동의를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무시하고 ‘동의’를 받지 않고 신청서를 제출 하고 심사 후 겸직을 할 수 있도 록 선임했습니다. 이와관련 해서 회장님의 판단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박 회장: 그것은 잘못된 사항으로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관을 위배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개인적 지회장 직선제 검토해 볼 ‘사안

기자: 저는 중앙회 회장이 실시하는 임명제도 로 인해 또다시 前 같이 유사한 일들이 발생 된다면 ‘식물단체’로 전락될 우려가 있어 이번기회에 지부장만이라도 직선제 실시를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박 회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은 ‘직선제’를 실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들어서는 집행부가 할 일들이라고 생각되며 제 개인의 생각으로는 차후에 새로운 집행부는 지회장 선출에 대한‘직선제’는 고려해 볼만하다고 생각 됩니다.

깨끗한 선거 조성… 명예롭게 넘겨줄 것.

기자:  다가오는 중앙회장선거에 8명의 후보군들이 ‘자천타천’으로 출마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와관련 해서 한 말씀해 주시죠!

박 회장: 저도 여론을 통해 듣고 있습니다.
참 걱정입니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가 국가로 부터 공법단체로 승인받아 전우(회원)님들의 복지증진 을 위한 혜택을 받도록 힘써오던 중 불 명예스럽게 ‘송사’사건에 휘말려 법원에 의해 제가 임시회장으로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그 같은 일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중앙회장선거에 있어서 중립적이며 공정하고 형평성 있게 선거를 실시해 국민과 정부로 부터 신뢰를 받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기자: 긴 시간 바쁘신 일정 속에서 특별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