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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 학교장, 교육도시 건설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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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 학교장, 교육도시 건설 협력
  • 양철영 기자
  • 승인 2020.01.1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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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3일 시내 한 식당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3일 시내 한 식당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산시와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장이 올해 교육사업 안내 등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 13일과 14일 40여 명의 교장과 시내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사업 안내와 교육 협력 과제 논의, 학교 의견 청취 등 소통과 공감을 통한 ‘온 마을이 학교’교육도시 오산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새해 달라지는 교육정책 소개와 시 평생교육과, 오산문화재단, 오산교육재단, 문화예술과 등 담당부서와의 질의응답, 교장들의 건의사항 및 의견 청취 등으로 이뤄졌다.

곽상욱 시장은 “지난 한 해는 학교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좋은 교육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며, “전국 50여 곳 지자체, 교육청에서 오산교육 벤치마킹도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도 오산이 해야 할 역할이 많이 있는데 그 시작을 학교장과 함께 소통을 통해 공감을 하고 성공적인 한해를 보내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공유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오산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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