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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문체부 ‘문화도시’ 지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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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문체부 ‘문화도시’ 지정 박차
  • 양철영 기자
  • 승인 2020.02.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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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와 오산시의회가 지난 7일 시의회 제2회의실에서 ‘제2차 예비 문화도시’선정에 대한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제2차 문화도시 예비 도시에 선정됐다.

이날 회의는 예비 도시 선정 성과 공유와 본도시 지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 소개 등 시의회와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 공유회는 조요한 오산문화재단 상임이사가 그간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이음문화도시 추진위원회에서 추진한 사업, 성과, 향후 계획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장인수 시의장은 “시민의 힘이 근원이 된 휴먼웨어를 바탕으로 시민이 문화의 수요자이며 공급자가 되는 문화를 생산하고 문화의 가치가 이어지는 진정한 문화도시를 만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아카데미와 세미나 등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조성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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