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소사벌 생활권 “원곡 제일 오투그란데” 12월 4일 모델하우스 오픈

박금용 기자l승인2015.12.03 13:3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제일건설에서 오는 12월 4일부터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에 최신 단지설계를 적용한 아파트 ‘원곡 제일 오투그란데’를 분양 시작한다.

지하 4층 ~ 최고 21층, 10개동, 전용면적 59㎡ 587세대, 77㎡ 210세대 등 총 797세대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며 동간섭을 최소화한 ‘V’자형 배치와 채광이 뛰어난 남향 위주로 설계 되었고 입주민 건강과 힐링라이프를 위해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안성시 최초 전세대 개인 전용창고 제공으로 최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 레저용품 등의 정리와 보관이 쉽도록 설계했다

또한, LED조명 전세대(공용부위 포함) 적용, 고기밀성 단열창호 및 지하주차장 LED센서 부착형 설치, CCTV 200만화소, 스쿨버스 대기공간, 화재 가스 / 방범 / 문자 알림 서비스, 습기를 최소화한 FRESK AIR SYSTEM(최하층에만 설치), 샤워부스 안전접합유리, 바닥 충격음을 완화시켜주는 층간소음 완충재(발포고무재질) 설치 등 기존 아파트와 차별화된 특화 상품으로 입주민의 관리비 절감과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이 예상된다.

‘원곡 제일 오투그란데’는 행정 구역상 경기도 안성에 속하지만 생활권 자체는 평택 소사벌지구와 인접하여 평택생활권을 누리게 되는 점을 고려 입주민 편리를 위해 25인승 버스 2대를 제공한다.
또한 셔틀버스 제공으로 평택권역 내 병원, 대형마트, 학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뿐만 아니라 KTX지제역, 신세계복합쇼핑몰,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등 향후 도입이 예정되어 있는 대규모 주요시설들에 빠르고 편리한 접근이 예상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평택 ~ 제천 고속도로 송탄IC에 인접해 있으며, 이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삼성전자 산업단지 고덕IC(2017년 완공예정)까지 10분이면 충분히 닿을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및 45번 국도를 이용 하면 용인, 수원, 동탄, 천안 등의 접근이 매우 우수하다.
교육여건적인 면에서는 단지 인근에 원곡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하며 중학교는 평택중학교, 비전중학교 등 배정 가능한 평택 중학군으로 편성 되어 우수한 학군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제일건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바로 앞 남산으로 쾌적한 단지 여건과 송탄IC와 서안성 IC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광역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평택 소사벌 및 안성 시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 산단 출근길이 한 발 가까운 직주근접형과 선호도가 높은 소형아파트 공급으로 실 수요자 및 투자 수요자들의 기대감 증가로 분양에 대한 문의전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12월 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원곡 제일 오투그란데는 오픈 후 3일 동안 희망 동호수 계약자 전원에게 발코니 확장비 계약금을 면제하며 2015년 12월 31일까지 계약하는 계약자 전원에게는 가스 하이브리드 쿡탑을 무료로 증정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픈 후 10일동안 선착순 200명 사은품 지급, 오픈 후 3일간 키오스크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소사동 산 9-13번지에 위치하며 분양관련 자세한 사항은 ‘원곡 제일 오투그란데’ 분양사무실(031-655-7277)로 문의하면 보다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박금용 기자  kum358@kyungdoilbo.com
<저작권자 © 경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금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 27번길 53 2층  |  대표전화 : 032) 556-2114  |  팩스 : 032) 876-8450  |   등록번호 : 인천 아-00009
등록일자 : 2017년 1월17일  |  발행인·편집인 : 신근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근하
Copyright © 2018 경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