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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올해 첫 지방물가대책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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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올해 첫 지방물가대책위원회 개최
  • 오명철 기자
  • 승인 2020.02.11 2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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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는 지난 7일 올해 첫 번째 지방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방물가대책위원회는 구에서 결정·관여하는 요금 중 폐기물 수집·운반 수수료, 구에서 승인·고시·수리하는 요금, 기타 구청장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구민생활 안정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요금 또는 수수료·사용료 등을 심의한다.

이번 1분기 지방물가대책위원회에서는 관내 해수욕장 사용료 및 기준의 적정성에 대해 심의했다.

기존에 대인 2000원, 소인 1000원이던 해수욕장 입장료를 무료로 변경했으며, 파라솔·그늘막 등 자주 사용하지만 그동안 징수기준에 빠져있던 시설물에 대한 요금을 책정했다.

또한 대인·소인으로 나눠져 있던 샤워장 사용료 징수기준을 어른·청소년, 어린이(초등학생)으로 변경했으며, 참석 위원 전원 찬성으로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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