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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건설현장 및 건설협회 관계자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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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건설현장 및 건설협회 관계자 ‘한자리’
  • 박금용 기자
  • 승인 2020.02.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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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 “지역 업체 참여 확대” 당부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대형 건설현장 관계자, LH,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 및 건설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대형 건설현장 관계자, LH,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 및 건설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평택시가 지난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내 진행 중인 대형 건설현장 관계자, LH,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 및 건설 관련 단체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현안사항으로 나온 지역 건설현장에 지역 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 건설경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정장선 시장과 김승겸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도시주택국장 및 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대형 건설현장인 ‘고덕국제화계획지구’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건설 관계자들과 건설 관련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해 신설된 ‘하도급관리팀’의 추진 현황 및 지역 업체 참여를 위한 주요 현안사항 공유, 실질적인 지원 업무 등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참석한 지역 건설단체 대표는 “평택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건설현장에서는 지역업체들과 같이 일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며, “지역 업체들의 자구적인 노력과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많은 지역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대형 건설현장에 지역 업체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며, “시에서도 관련 부서 및 건설 관련 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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