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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체육회장 재선거, 맞대결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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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체육회장 재선거, 맞대결 후보 확정
  • 김성배 기자
  • 승인 2020.03.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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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생·김용모 격돌, 24일 투표 진행

인천시체육회장 재선거가 이규생, 김용모 두후보의 맞대결로 진행된다.

인천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4일 후보자 등록신청 및 기탁금 납부를 마감하고 출마자로 기호1 이규생 전 시체육회 사무처장, 기호2 김용모 전 인천시바둑협회장 겸 시체육회 부회장 두 후보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후보자 등록은 13~14일 양일간 이뤄졌다.

이들 후보는 15~23일까지 9일간 선거운동을 한다.

투표는 오는 24일 경기종목단체, 군·구체육회 대의원 등으로 이뤄진 선거인 380여 명이 현장 전자투표와 모바일투표로 진행한다.

시체육회 선관위는 투표 전 공약 발표는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생략하기로 했다.

대신 양 후보에게 이력, 공약, 동영상을 제출받아 선거안내문 발송에 첨부해 후보들의 홍보를 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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