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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안양 동안을 후보, 보육·환경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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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안양 동안을 후보, 보육·환경 공약
  • 명주환 기자
  • 승인 2020.04.0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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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초·중교 체육관 조기 완공 등 12개 발표

심재철(미래통합당, 안양시 동안을) 국회의원 후보는 1일 보육 및 교육과 환경 분야 공약 12개를 발표했다.

보육교육 분야 6개, 환경 분야 6개로 안양시민들의 안전하고 계획적인 보육 및 교육여경 개선과 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

심 후보는 보육 및 교육분야 우선 과제로 심 후보가 국회활동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추진 중인 ▲7개 초·중교 (남초, 귀인초, 동안초, 평촌중, 호원초, 덕현초, 평촌초)의 체육관 구축사업을 조기에 완공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어 ▲호계도서관의 리모델링 ▲영유아들의 공공놀이공간 마련을 위해 중앙공원 내에 공공어린이 실내놀이터(키즈맘카페)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아동들의 통행 안전지역 및 학교폭력 지킴이 확대 ▲국ㆍ공립 어린이집 건립 확대 ▲아파트 리모델링 및 재건축 지역에 대한 등교 편의를 위해 학군 조정도 21대 국회에서 최우선적으로 관철하겠다고 밝혔다.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분야 공약은 ▲신촌동(건영, 태영아파트)에 방음 터널 설치 ▲신촌동 어린이공원의 친환경 녹화사업 추진 ▲저소음 포장구역확대(경수대로, 흥안대로, 귀인로, 관평로, 동안로) 추진 ▲호계사거리~포도원 입구에 대한 전선 지중화사업 추진 ▲안양교도소 운동장 부근의 울타리 식재 및 환경미화개선 ▲갈산동 자유공원 주변도로에 대한 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밝혔다.

심 후보는 “안전한 보육과 교육, 쾌적한 주변환경 조성을 위해 12개 공약은 안양의 교육과 생활환경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반드시 이행할 것”이라며, “도심확대 및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공약의 소외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21대 국회에서도 항상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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