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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주민자치협, 한경대·복지대 통합규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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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주민자치협, 한경대·복지대 통합규탄 성명
  • 박금용 기자
  • 승인 2020.05.25 2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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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자치협의회는 25일 한경대학교 정문 앞에서 한경대와 복지대 통합을 반대하는 집회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학돈 협의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협의회 회원과 주민 등 50여 명은 집회에서 “한사람의 이익을 위해 추진하는 한경대와 복지대 통합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한경대는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지대와의 통합을 즉각 철회하라“며, “임태희 총장은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한경대 측은 대학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다는 미명하에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학통합을 19만 안성시민을 대표해 결사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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