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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새마을회 '사랑의 쌀' 취약계층 먹거리보장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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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새마을회 '사랑의 쌀' 취약계층 먹거리보장사업
  • 박금용 기자
  • 승인 2020.07.05 2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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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죽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서는 지난 3일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 보조사업인 취약계층 먹거리 보장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 날 기부된 4Kg들이 170포의 쌀은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먹거리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성연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코로나19로 사회 분위기가 무거운 요즘 새마을회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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